고전시가 04 (가),(나),(다) 사우가(이신의), 거문고 술 꽂아(김창업), 어화 세상 벗님네야(작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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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동쪽 울에 심은 국화 귀한 줄을 누가 아나
봄볕을 마다하고 찬 서리에 혼자 피니
어즈버 청고한 내 벗이 다만 너인가 하노라
- 이신의, <사우가> 중 (제2수)
 
 
(나)
거문고 술 꽂아 놓고 호젓이 낮잠 든 제
사립문에 개 짖으니 반가운 벗 오는구나
아이야 점심도 하려니와 외상 탁주 내어라
- 김창업, <거문고 술 꽂아>

 
(다)
어화 세상 벗님네야 부귀공명 한을 마소 부귀도 뜬구름이요 공명은 풍진(風塵)이라
백 년도 못 사는 인생으로 구약(求藥)하던 진시황도 여산에 한 뙈기 푸른 무덤 되어 있고 신선 되려 하 던 한무제도 분수(汾水)의 가을바람에 백발만 휘날렸다 공도(公道)라니 백발(白髮)이요 못 면할 손 그 길이라
우리 같은 초로인생 아니 놀고 무엇 하리
- 작자 미상, <어화 세상 벗님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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