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산문 07 옥소전(작자미상)

🏢 고전산문
👁️ 1 ⬇️ 0 💬 0 🔥 0

📋 상품 구성

📖 내용 정리 (학습/PDF)
요약 0개
3,000P
📝 예상 문제 (학습/PDF)
문제 0개
3,000P

📄 본문 미리보기

이 밤에 대사마가 일계를 생각하고 검술을 행하여 촉군 중에 들어가 동정을 살피더니, 검술을 다하여 바로 장군 차에 돌입하니 사방에 철망이요 한 곳도 허술치 아니하매, 사면으로 돌아다니다가 할 수 없어 군중을 돌아다니더니 군사들이 외는 말이 대사마를 본 듯이 꾸짖거늘, 놀라서 문득 어천수가 가르치던 말을 생각하고 깨달아 왈,"내 귀술(鬼術)로 남의 군중을 돌입하였다가 도리어 낭패하도다."하고, 도로 본진에 와 울울하여 옥소를 내어 일곡을 부니, 요요한 소리 옥을 깨치는 듯, 촉진 장졸이 그 소리를 듣고 고향 생각이 처량하여 일시에 흩어지니, 승상이 대경 왈,"이는 장자방(張子房) 후 일인이라."하고, 아무리 군사를 호령하여 진정코자 하나 분분히 달아나니, 대사마가 촉진 동정을 보고 날랜 군사를 내어 풍우와 같이 쫓으니, 진·공 두 장수와 장·어 두 장수가 사면에 협공하여 유인하며 일 합씩 싸워 물러가니, 대사마가 분노하여 정신을 모아 한칼로 잡고자 하나 홀연 철망이 공중에 내려져 벗어...

📑 PDF 미리보기

📄
PDF를 불러오는 중...

💬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구매하기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 전체 구매 (세트) 추천
6,000P
📖 내용 정리만
3,000P
📝 예상 문제만
3,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