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산문 05 정진사전(작자미상)

🏢 고전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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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때 일지는 금석을 처치하고 상쾌한 중에, 또 박 씨를 모해하고자 하여 밤마다 차돌과 더불어 의논하더니 차돌이 하는 말이,"내 친구 중에 봉돌이라 하는 놈이 끝난 오입쟁이일 뿐 아니라 국량이 유여하여 오늘 마침해서 박 씨의 말을 듣고 왈 '내 상처(喪妻)하여 민망하더니 들으니 박 씨는 자식도 잃어버렸고 이런 때에 호강이나 할까 하니 내일 밤에 돌광대를 모아 그 집 문밖에 놀음을 붙이고 어둑해진 후에 업고 달아나면 일개 아녀자라 꼼짝 못 하리라' 하던데 그 말이 어떠한가."일지가 손뼉을 치며"말만 들어도 깨소금 맛이로다. 내 최선을 다해 보리다." 하고, 만족해하더라.이날 밤에 박 씨가 꿈을 꾸니 어떤 한 노인이 사모관대하고 천연히 들어와 박 씨를 부르며 왈,"부인은 주무십니까?"박 씨가 황급하여 대답하기를,"귀신인가 사람인가." 노인이 왈,"부인은 놀라지 마옵소서. 나는 금강산 신령이오니 부인의 재앙을 구하고자 하여 왔나이다."박 씨가 일어나 두 번 절하며"이런 누추한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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