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래복합 11 (나) 메밀꽃 필 무렵(동희선,홍윤정)

🏢 갈래복합 🏷️ 80% 할인
👁️ 1 ⬇️ 0 💬 0 🔥 0

📋 상품 구성

📖 내용 정리 (학습/PDF)
요약 0개
3,000P
600P
📝 예상 문제 (학습/PDF)
문제 0개
준비 중

📄 본문 미리보기

S# 77. 개울(밤)난감한 표정으로 개울을 바라보고 선 세 사람.
허 생원: 지난 장마 통에 떠내려간 널다리가 아직도 걸리지 않았구먼그래.조 선달: (바지의 아랫부분을 접어 올리며) 할 수 없지, 뭐.
조 선달이 먼저 자신의 나귀를 끌고 강을 건넌다.
조 선달: (강을 다 건너고 뒤돌아보며) 어여 건너와. / 허 생원: 그려.
허 생원이 동이를 따라 강을 건넌다. 허 생원은 자신의 허벅지까지 오는 강물에 몸을 가누기 힘들어한다.
허 생원: 모친은 원래 제천 분이신가?동이: 웬걸요. 원래부터 제천에 살지는 않으셨대유.허 생원: (울렁거린다.) 아, 그럼 모친 고향이 어디야?동이: 시원스럽게 말은 안 해 주는데 봉평이라는 것만 들었슈.허 생원: (놀라며) 봉평? 그럼 아버지 성씨는 뭔가?동이: 보지도 못했는데 알 수 있나요? 지푸라기로 뭘 잘 만들었다고 해서 초 서방이라고 했던가?허 생원: (당황하며) 초, 초서방?
순간, 허 생원이 발을 헛디뎌 풍덩 앞으로 고꾸라진다. 놀...

📑 PDF 미리보기

📄
PDF를 불러오는 중...

💬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구매하기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 내용 정리만
3,000P
600P
📝 예상 문제만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