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래복합 03 (다) 오윤겸과 설생의 재회(작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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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 시절 설생이란 사람이 한양의 청파에 살았다. 그는 문장이 풍부하고 기개와 절개를 숭상했다. 과거를 준비했으나 운수가 좋지 않아 합격하지 못했다. 일찍이 추탄 오윤겸과 매우 친했다.‘계축년에 인목 대비 폐비 사건이 일어나자 설생은 개연히 오윤겸에게 말했다."윤리와 기강이 사라졌으니 벼슬은 해서 뭐하겠나? 나와 함께 유람이나 떠나지 않겠나?"오윤겸은 부모님이 살아 계시기에 멀리 떠날수 없다며 사양했다.’한달뒤 설생의 집에 가보니 설생은 이미 떠나 어디로 갔는지 알수 없었다.인조반정 이후 갑술년에 오윤겸은 관동 관찰사가 되어 지역을 순시하다가 영랑호에 배를 띄웠는데 홀연 안개와 파도, 아득한 구름 사이로 배를 저어 오는 사람이 있었다. 가까이 와서 보니 설생이었다.오윤겸은 매우 놀라 설생을 배 안으로 맞이했다. 그가 마치 하늘의 구름 사이에서 내려온 사람인 양 반겼다. 거처하는 곳을 물으니 설생은 이렇게 대답했다."내가 사는 곳은 양양 관아로부터 동남쪽으로 육칠십 리 떨어진 회룡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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