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래복합 01 (가),(나),(다) 한계사의 노스님에게(이규보), 소화사(이인상), 찰밥(윤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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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안개 같고 구름 같은 내 마음 하늘에 노닐어
옥 새장에 금 자물쇠도 나를 잡아 두지 못하네.
나 평소 원결을 본받아
한계로 떠나 허랑한 서생이라 불리고 싶었네.
한계사의 스님을 우연히 여기서 만나
즐거워 눈썹 펴고 함께 웃누나.
남은 술 한 잔이야 참선에 방해될까
그 말솜씨 시원한 바람 같아 더욱 좋아라.
함께 있느라 해 지는 줄 몰랐더니
십 리 길 푸른 안개 저녁 빛을 재촉하네.
다시는 한계를 그리워하지 않아도 되리
스님의 눈빛이 한계보다 더 푸르니.
- 이규보, 「한계사의 노스님에게」
 
(나)
오경보가 자신이 올린 상소 때문에 북쪽으로 귀양 가게 되었을 때, 나는 철령에 있고 이윤지는 단양에 있었으므로 송별을 하지 못했다. 경보가 편지로 적소의 일을 알려 왔는데, 그 말이 몹시 처량하고 괴로웠다. 나에게 두보의 전·후「출새」 시를 서사(書寫)해 달라고 부탁했지만 나는 미처 써서 부치지 못했다. 그런 중에 윤지가 쓴 이별시를 보게 됐는데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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