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산문 01 남백월 이성 노힐부득과 달달박박(작자 미상)

🏢 고전산문 🏷️ 80% 할인
👁️ 2 ⬇️ 0 💬 0 🔥 0

📋 상품 구성

📖 내용 정리 (학습/PDF)
요약 0개
3,000P
600P
📝 예상 문제 (학습/PDF)
문제 0개
준비 중

📄 본문 미리보기

[1] 이 산의 동남쪽 3,000보쯤 되는 곳에 선천촌이 있는데, 그 마을에 두 사람이 살고 있었다. 한 사람은 노힐부득으로 아버지의 이름은 월장이고 어머니의 이름은 미승이었다. 또 한 사람은 달달박박인데, 아버지의 이름은 수범이고 어머니의 이름은 범마였다. 이들은 풍채와 골격이 평범하지 않고 속세를 벗어난 높은 사상이 있어 서로 벗이 되어 사이좋게 지냈다.
[2] 스무 살이 되자 마을 동북쪽 고개 밖의 법적방으로 가 의지하여 머리를 깎고 승려가 되었다. 얼마 후에 서남쪽 치산촌 법종곡의 승도촌에 있는 오래된 절이 머물며 수양할 만하다는 말을 듣고는 함께 가서 대불전, 소불전이라는 두 마을에 각각 살았다. 노힐부득은 회진암 또는 양사에 머물렀고, 달달박박은 유리광사에 머물렀는데, 그들 모두 처자를 데리고 가 살면서 생계를 꾸리는 일을 하며 서로 오갔다. 그러면서도 정신을 수양하며 속세를 떠날 생각을 잠시도 버리지 않았다. 그들은 몸과 세상살이의 무상함을 보고는 서로 말하였다.
"...

📑 PDF 미리보기

📄
PDF를 불러오는 중...

💬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구매하기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 내용 정리만
3,000P
600P
📝 예상 문제만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