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강 옹고집전(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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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정리 (학습/PDF)
요약 5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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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문제 (학습/PDF)
문제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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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 줄거리] 옹진골 옹당촌에 살고 있는 옹고집은 다른 사람에게 인색하기로 유명한 수전노였다. 이를 보다 못한 도사가 옹고집의 집에 허수아비로 만든 허옹가를 보내고, 허옹가와 진짜 옹고집인 실옹가 사이에 시비가 벌어지며 둘은 사또 앞에 서게 된다.
 
사또 듣기를 다하매 가로되,
"그 손이 참옹 좌수라."
하고, 당상에 올려 앉히고 기생을 불러,
"이 양반께 술 권하여라."
일색 기생 술을 들고 권주가 화답하되,
"잡수시오, 잡수시오. 이 술 한잔 잡수시오. 이 술은 술이 아니라 한 무제 승로반에 이슬 받은 것이오니, 쓰나 다나 잡수시오."
옹 좌수 흥을 내어 술잔을 받아 들고 하는 말이,
"하마터면 아까운 세간을 저놈에게 빼앗기고 이런 일등 미색의 이렇듯 맛난 술을 못 먹을 뻔하였다. 그러나 성주 덕택에 흑백을 가려 주옵시니, 은혜 백골난망이로소이다. 잠깐 민의 집에 나오시오. 막걸리 한 잔 대접하오리다."
"그는 염려 말게. 처치하여 줌세."
실옹가 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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