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강 (가) 몽금포 타령(작자미상) 외 1개

🏢 고전시가 🏷️ 50% 할인
👁️ 8 ⬇️ 0 💬 0 🔥 0

📋 상품 구성

📖 내용 정리 (학습/PDF)
요약 0개
준비 중
📝 예상 문제 (학습/PDF)
문제 20개
5,000P
2,500P

📄 본문 미리보기

[가]
장산곶 마루에 북소리 나더니
금일도 상봉에 임 만나 보겠네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임 만나 보겠네
 
갈 길은 멀고요 행선은 더디니
늦바람 불라고 성황님 조른다
 
바람새 좋다고 돛 달지 말고요
몽금이 개암포 들렀다 가소레
 
(중략)
 
바다에 흰 돛은 쌍쌍이 조으나
외로운 사랑엔 눈물만 겨워라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눈물만 겨워라
 
몽금포 백사장 해당화 붉고요
푸른 솔가지엔 두루미 앉았네
 
장산곶 마루에 새 소식 들리니
원포귀범에 정든 임 오셨네
 
무정한 우리 임 말없이 가더니
봉죽을 받고서 돌아를 오셨네
 
임 실러 갈 적엔 반돛을 달고요
임 싣고 올 적엔 온 돛을 단다네
 
거친 물결에 출렁이면서
북소리 울리며 떠들어 온다네
 
가는 임 야속타 속태우지 말고요
갔다가 올 때가 더 반갑답니다
 
- 작자 미상, <몽금포타령>


[나]
처음에 못 생각하여 시서를 일삼도다
중간에 망령되어 명리를 ...

📑 PDF 미리보기

📄
PDF를 불러오는 중...

💬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구매하기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 내용 정리만
준비 중
📝 예상 문제만
5,000P
2,5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