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임진록(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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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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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익 왈, / “도적이 마음이 교만하여 우리를 업수이 여기면 반드시 성공하리라.”하고, 이일을 선봉으로 삼아 고각을 울리며 나아가니, 왜장 평행장이 부장(副將) 종일로 하여금 먼저 싸우라하니, 종일이 병사를 이끌어 내달아 십여 합을 싸우더니 이일이 패하여 달아나니, 종일이 따라 미치지 못하고 이원익의 진을 치거늘 원익이 대패하여 도망하더니. 문득 한 도사가 원익의 위태함을 보고 소매 안에서 복성화차를 내어 두르며, 또 백옥 호리병을 공중에서 기울여 피 같은 물을 내어 적진에 뿌리니, 곧바로 도적이 손을 놀리지 못하고 발이 땅에 붙는지라. 이로 인하여 종일이 군사를 다 죽이고 황망히 성안에 들어가 굳이 지키고 나지 아니하는지라. 원익이 패군을 거두어 진을 치고 여러 장수더러 왈,“종일의 적수를 얻어야 종일을 잡으리라.”하더니 문득 한 군사가 왈,“소인의 동리에 한 양반이 있으니 성명은 김응서라. 용맹이 남다르더니. 일일은 큰 범이 담을 넘어와 개를 물고 도로 넘어가거늘, 응서가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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