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가),(나),(다) 매화 옛 등걸에(매화), 녹양이 천만사인들(이원익), 사랑 사랑 고고히 맺힌 사랑(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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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매화 옛 등걸에 봄철이 돌아오니
예 피던 가지에 핌즉도 하다마는
춘설(春雪)이 난분분(亂紛紛)하니 필동 말동하여라

- 매화, <매화 옛 등걸에>
 
 
(나)
녹양(綠楊)이 천만사(千萬絲)인들 가는 춘풍 잡아매며 
탐화봉접인들 지는 꽃을 어이하리 
아무리 사랑이 중한들 가는 임을 잡으랴 
- 이원익, <녹양이 천만사인들>

 
 
(다)

사랑 사랑 고고히 맺힌 사랑 온 바다를 두루 덮는 그물같이 맺힌 사랑
왕십리 답십리라 참외 넝쿨 수박 넝쿨 얽어지고 틀어져서 골골이 뻗어 가는 사랑
아마도 이 임의 사랑은 끝 간 데를 몰라 하노라
- 작자 미상, <사랑 사랑 고고히 맺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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